말씀묵상

일 자체가 아니라 일을 통해서 자신 존재의 소중함과 기쁨을 누리고 즐기는 것이 진정한 자녀의 삶이다. -손기철 장로- (눅 10:17-20)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
식욕상실이 몸이 정상이 아님을 나타내는 것처럼 의에 대한 갈급함이 없음은 마음이 정상이 아님을 나타내는 징표이다. -손기철 장로- (시 141:8) “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 대로 버려 두지 마옵소서“ (마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지혜란 삶이 주는 모순적 생각과 경험들 사이의 긴장과 갈등 속에서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갈 수 있는 능력이다. -손기철 장로- (잠 25:2)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
닮아감의 법칙이란 아버지가 정말 기뻐하시는 일을 행할 때 자신이 아빠가 된 듯 한 느낌을 가지는 것이다. -손기철 장로- (눅 10:17-21)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
킹덤빌더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불쌍히 여김을 받는 자가 아니다. 사랑 받는 자이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기 때문이다. -손기철 장로- (요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온전함과 거룩함을 배워가는 것은 진정한 내 자신이 되는 것이고 본향으로 귀향하는 것이고 아버지의 기쁨에 참예하는 것이다. -손기철 장로-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벧전1: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주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지 말라. 성령 안에서 깨어날 뿐이다. 이미 주신 하나님나라는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손기철 장로- (막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없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손기철 장로- (요일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킹덤빌더란 교회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온전하심 가운데 거하는 것을 배움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시적으로 드러내는 일을 하는 자이다. -손기철 장로- (수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합2:14)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
내 생각과 판단, 느낌이 내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만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이 “진정한 나”라는 사실을 깨닫는 만큼, 우리는 이 세상에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심을 반사할 수 있다. -손기철 장로-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