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주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지 말라. 성령 안에서 깨어날 뿐이다. 이미 주신 하나님나라는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손기철 장로- (막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없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손기철 장로- (요일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킹덤빌더란 교회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온전하심 가운데 거하는 것을 배움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시적으로 드러내는 일을 하는 자이다. -손기철 장로- (수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합2:14)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
내 생각과 판단, 느낌이 내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만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이 “진정한 나”라는 사실을 깨닫는 만큼, 우리는 이 세상에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심을 반사할 수 있다. -손기철 장로-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그리스도 안에서 성화의 최종 목적지는? (요 13:34) ”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벧전 1: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삶의 모든 국면과 영역들은 매순간 위기처럼 보인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로 하여금 진정한 우리로 존재할 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의 영광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손기철 장로- (잠 25:2)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
이 땅에서의 믿음의 여정은 자신의 판단과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을 의탁하는 것을 배워가는 것이다. -손기철 장로- (벧전1:6-7)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7)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어두운 데서 켠 촛불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지만 태양빛 아래 켜진 촛불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것이 바로 옛 언약과 새 언약의 차이이다. -손기철 장로- 고후 3:9-11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오직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함으로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임하시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새 생명이 되고 주의 말씀이 내 마음에 기록되어 주님께서 나를 통하여 주의 뜻을 이루게 하는 것이 바로 새 언약이고, 영으로 행하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다. -손기철 장로- (롬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