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십자가와 성령이 하나 되는 신비

다른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처럼 섬기는 것과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것이 바로 십자가와 성령이 하나 되는 신비입니다. -손기철 장로- (고후4:10-11)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1)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영성은 하나님나라의 좋은 습관입니다.

영성은 하나님나라의 좋은 습관입니다. 영성은 우리의 일상 삶에서 자연스럽게 그 가치와 열매가 나타나야 합니다. -손기철 장로- (딤후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똑같은 시간을 자신이 사용하거나 남에게 팔아버리는 것은 자유입니다.

모든 사람은 똑같이 매일 24시간, 일주일에 168시간을 배급 받습니다. 하지만 배급 받은 시간을 자신이 사용하거나 남에게 팔아버리는 것은 자유입니다. -손기철 장로- 엡 5:16-17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하나님나라는 오감의 눈을 감아야 볼 수 있습니다.

보이는 세상은 오감으로 인식하지만 하나님나라는 오감의 눈을 감아야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육신에 묶이지 않고 하나님의 영에 연결될 때 비로소 열린 하늘문을 볼 수 있습니다. -손기철 장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하니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요 9:41

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마음의 눈을 가지는 것입니다.

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마음의 눈을 가지는 것입니다. -손기철장로-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마태복음 6:22-23

내 마음을 새롭게 한다는 것

내 마음을 새롭게 한다는 것은 결코 내가 내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내 마음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 손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손에 맡기는것입니다. 두려움과 불안이 아니라 안심이 되는 것입니다. 내 생각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생각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손기철 장로- 하나님의 생명에 연결된 상태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

내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남들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남들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남들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손기철장로- (마7:4-5)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하나님나라의 삶이란

하나님나라의 삶이란, 인간의 삶을 포기하고 하나님 자녀의 삶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버지가 지금 이 순간으로 영원히 내 삶을 보고 계신다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손기철 장로- (마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내가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것은 하나님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내가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 -손기철 장로- (고후 10:5)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