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뉴에이지 영성은 초월의식을 가짐으로 선각자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지만 기독교 영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오심으로 매 순간 그분과 생명적, 영적, 현재적으로 교제하는 것입니다. -손기철 장로- (요 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어떤 사람의 진정한 영적 상태는 그 사람의 영혼으로부터 나오는 겸손과 교만의 향기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존재하는 자신과 자신의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며 하나님의 현존이 최고의 가치라는 것을 아는 것이 겸손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동등히 여기는 자신과 자신의 모든 것이 자신의 고행과 초월의식으로 나오는 것이며 자신의 영향력을 최고의 가치라고 여기는 것이 교만이다. […]
진리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깨달은 진리에 대한 의식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 의식으로부터 새로운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손기철 장로- (마12:49-50)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나의 어머니와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이 크고 길이 넓은 것은 과거와 미래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는 문이 작고 좁은 것은 오직 영원한 지금 이 순간에서만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손기철 장로- (마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두려운 마음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아무런 계획도 세우시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믿음 때문에 온다. -손기철 장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딤후 1:7
두려워하지 마시고 죽기 전에 죽으세요.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십시오. 그리고 새로 시작하십시오. 죽음은 영생이 가는 노정(路程)중에서 한 길 경험의 마지막이자 다른 길의 경험의 새로운 시작일 뿐입니다. 탐 크루즈, 에밀리 블런트 주연 ‘Edge of tomorrow’를 보고나서 -손기철 장로- (히2: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진정한 나는 출생과 더불어 시작된 것도 아닙니다. 죽음과 더불어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손기철 장로- (요8:58) “…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I AM) 하시니” (마28:20) “…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버지께서 만세 전부터 계획하신 그분의 뜻이 드러나시도록 그분의 최선이 나타나시도록 나를 드리는 오늘, 하나님의 하루 -손기철 장로- (약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