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눈에 보이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형상화된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진리를 글로 표현한 것이 바로 성경의 말씀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손기철 장로-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
목숨이 더 중요한가? 아니면 지금 필요한 것이 더 중요한가? 목숨은 영적이고 무한하지만 필요한 것은 물리적이고 유한하다. 우리의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공급하신다. 그런데 우리는 날마다 자신의 목숨을 팔아 자신의 필요를 채우고 있다. -손기철 장로- (막 8: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나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시고 자신의 뜻을 성취하고 계신다. 그것을 깨닫고 누리는 것이 바로 천국이다. -손기철 장로- (요일 4: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진짜 문제는 문제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제거하는 대신에 자신을 보호하고자 하는 방법을 찾는 마음의 태도이다. 내가 문제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왜냐하면 그 문제를 해결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손기철 장로-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우리 모두는 각자 하나님 생명의 한 부분으로 존재한다. 따라서 우리는 서로를 보면서 하나님의 생명뿐만 아니라 자신의 생명을 보게 된다. 그래서 서로를 형제(자매)라고 부르며, 합력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손기철 장로- (롬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뉴에이지 영성은 초월의식을 가짐으로 선각자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지만 기독교 영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오심으로 매 순간 그분과 생명적, 영적, 현재적으로 교제하는 것입니다. -손기철 장로- (요 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어떤 사람의 진정한 영적 상태는 그 사람의 영혼으로부터 나오는 겸손과 교만의 향기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존재하는 자신과 자신의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며 하나님의 현존이 최고의 가치라는 것을 아는 것이 겸손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동등히 여기는 자신과 자신의 모든 것이 자신의 고행과 초월의식으로 나오는 것이며 자신의 영향력을 최고의 가치라고 여기는 것이 교만이다. […]
진리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깨달은 진리에 대한 의식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 의식으로부터 새로운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손기철 장로- (마12:49-50)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나의 어머니와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이 크고 길이 넓은 것은 과거와 미래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는 문이 작고 좁은 것은 오직 영원한 지금 이 순간에서만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손기철 장로- (마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