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따뜻한 봄날 흩날리는 벚꽃 길을 걸으며 입을 연다. 혹시라도 꽃눈과 입맞추고 마지막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라는 기대감으로 … 모든 생명의 생사고락은 주님의 사랑 이야기이니까! -손기철 장로-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 8:17
믿음으로 믿음에 이른다는 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믿으면 주께서 이루어주신다는 믿음에서->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말씀을 이루신다는 믿음으로 건너가는 것이다. -손기철 장로-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인생 최고의 목적이 온전한 믿음을 나타내는 것이라면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 아래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 최고의 목적이 죄를 짓지 않는 것이라면 당신은 여전히 죄의 법 아래 살게 될 것입니다. -손기철 장로-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하나님 아버지의 무한하신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는 이유는? 스스로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하는 시도,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초조함, 무엇인가를 할 수 없다는 불안감, 무엇인가를 얻었다고 생각하는 믿음, 무엇인가를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불신, 무엇이가를 받을만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낮은 자존감, 무엇인가를 받을 수 있다고 있다고 생각하는 교만 때문이다. -손기철 장로-
채워야 하지만 넘치면 버려야 할 것들 열정이 욕심으로 변할 때 사랑이 집착으로 변할 때 자신감이 자만으로 변활 때 자존감이 변명으로 변할 때 주관이 독선으로 변할 때 슬픔이 우울로 변할 때 여유로움이 게으름으로 변할 때 -손기철 장로- (히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
눈에 보이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형상화된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진리를 글로 표현한 것이 바로 성경의 말씀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손기철 장로-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
목숨이 더 중요한가? 아니면 지금 필요한 것이 더 중요한가? 목숨은 영적이고 무한하지만 필요한 것은 물리적이고 유한하다. 우리의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공급하신다. 그런데 우리는 날마다 자신의 목숨을 팔아 자신의 필요를 채우고 있다. -손기철 장로- (막 8: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나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시고 자신의 뜻을 성취하고 계신다. 그것을 깨닫고 누리는 것이 바로 천국이다. -손기철 장로- (요일 4: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진짜 문제는 문제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제거하는 대신에 자신을 보호하고자 하는 방법을 찾는 마음의 태도이다. 내가 문제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왜냐하면 그 문제를 해결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손기철 장로-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우리 모두는 각자 하나님 생명의 한 부분으로 존재한다. 따라서 우리는 서로를 보면서 하나님의 생명뿐만 아니라 자신의 생명을 보게 된다. 그래서 서로를 형제(자매)라고 부르며, 합력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손기철 장로- (롬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