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부인하면 마귀도 세상도 사라지고 오직 하나님의 섭리(providence)만이 존재하는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다. 그것이 바로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며 돌아온 탕자가 아버지의 유업을 누리는 곳이다. 눅15:31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난 존재는 하나님의 생명을 통해서 내 생명을 보고 다른 사람안에 있는 내 생명도 보게 된다. 그래서 우리-서로-함께 사랑하며 변해가야 한다. -손기철 장로- (히2:11) “거룩하게 하시는 이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한 근원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우리는 우리자신의 육신과 마음을 기초로하여 나라고 생각하지만 그곳에 진정한 나는 없습니다. 주안에 내 영혼의 DNA가 시공간속에서 발현되어진 것 뿐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서만 내가 존재합니다. -손기철 장로- (요일4: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because we live like Jesus here in this world)“
태어날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나’라는 생명을 주셨지만 자라면서 그 내가 되지 않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산다. 그러나 마지막에 ‘나’ 아닌 모든 것을 두고 떠날 때야 비로소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후회한다. -손기철 장로- (마23: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우리는 환경과 다른 사람의 피해자가 아니라 자신 생각의 피해자 일뿐입니다. 내 마음이 내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내 영혼은 그리스도안에 있는 나를 의식하게 됩니다. -손기철 장로-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선악을 판단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내가 판단자가 되는 것이 바로 죄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선악을 판단하기 위해서 주신 것이 아니라 나라고 생각하는 그 마음을 새롭게 하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손기철 장로- (창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
허구의 자아의식을 강화시키는 최고의 방법은 말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진리와 동일시 하는 것이다. -손기철 장로- … (롬8:6-8)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모든 것에는 틈이 있다. 그래서 물이 새기도 하고, 그래서 빛이 들어오기도 한다. 그러므로 슬퍼하지도 자만하지도 말라. -손기철 장로- (빌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사랑하라, 상처에 구애받지 않는 것처럼 일하라, 돈과 상관없는 것처럼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손기철 장로- (눅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