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그리스도 안에서 성화의 최종 목적지는? (요 13:34) ”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벧전 1: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삶의 모든 국면과 영역들은 매순간 위기처럼 보인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로 하여금 진정한 우리로 존재할 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의 영광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손기철 장로- (잠 25:2)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
이 땅에서의 믿음의 여정은 자신의 판단과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을 의탁하는 것을 배워가는 것이다. -손기철 장로- (벧전1:6-7)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7)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어두운 데서 켠 촛불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지만 태양빛 아래 켜진 촛불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것이 바로 옛 언약과 새 언약의 차이이다. -손기철 장로- 고후 3:9-11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오직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함으로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임하시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새 생명이 되고 주의 말씀이 내 마음에 기록되어 주님께서 나를 통하여 주의 뜻을 이루게 하는 것이 바로 새 언약이고, 영으로 행하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다. -손기철 장로- (롬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
내가 주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내 마음을 변화시키고 내 의지로 주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고자 하는 삶이 바로 육신의 삶이며, 죄와 사람의 법 아래 있는 것이다. -손기철 장로- (롬7:11)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롬7: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하나님의 사랑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상상해 보라. 하나님의 사랑도 그렇게 다가온다. -손기철 장로- (요일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생명의 한 부분으로 이 땅에 주님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서 주님의 형상을 드러내기 위해서 현시된 존재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이다. -손기철 장로- (행17: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그리스도 의식 훈련의 핵심은 매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을 먹을 때 가능하며,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삶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존재하고, 걷고, 일하는 삶이다. -손기철 장로- (요 6:56-57)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57)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