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킹덤라이프

킹덤라이프

하나님이 기르시는 아이들

자모실의 엄마들입니다. 그 분들은 적어도 한 명 이상의 자녀와 함께 그 은혜를 누렸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연령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반나절에 가까운 시간을 외출하는 아이들에게는 아이만한 짐이 따라다닙니다. 그럼에도 기쁜 마음으로 일찍부터 와서 자리를 잡고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는 엄마들과, 늦은 시간까지 자모실이 자기 집인 양 뒹굴며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껏 누리던 귀여운 아이들을 볼 때마다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웠는지 모릅니다.

너무나 특별한 하나님의 일반은총 I

제가 초신자 시절 가졌던 이런 의문에 대해 지금 다시 답을 달아보니, 다음 두 가지 점을 강조해서 이야기하고 싶어집니다. 첫째는, 하나님은 전혀 편파적이지도 않으시고 차별하지도 않으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아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구원하기 원하시는 우리의 아버지십니다.

늑대아이

늑대와 인간의 유전자를 갖고 있는 늑대남자와 여인 사이의 사랑, 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을 기르는 엄마의 이야기인 늑대아이. 늑대와 인간의 사랑이라는 소재 자체는 파격적이지만,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로서 갖게 되는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이야기하고 있다.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오 <엘리야> 2부

멘델스존(Felix Mendelssohn, 1809-1847)은 오라토리오 <엘리야>로 인하여 19세기 낭만시대의 가장 중요한 오라토리오 작곡가라는 명성을 얻게 된다. 오늘날에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연주되는 오라토리오 중 하나인 <엘리야>는 성경을 줄거리로 하는 은혜로운 가사와 함께 섬세하고 우아한 선율과 아름다운 화성, 드라마틱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듯한 천상의 소리를 들려주는 중창들, 마음을 녹이는 아름답고 유명한 명 독창곡들, 감격적인 합창곡 등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은혜와 감동으로 물들이는 음악의 향연이 펼쳐지는 역사적인 교회음악이다.

서칭 포 슈가맨

이 이야기는 ‘로드리게스’라는 미국인 가수에 대한 정보와 행적을 찾기 시작한 두 명의 남아공 팬으로부터 시작된다. 70년대 초반 ‘식스토 로드리게스(Sixto Rodriguez)’라는 멕시코 계 무명가수는 디트로이트의 한 허름한 바에서 노래를 하던 중, 당시 소울음악 분야에서 유명하던 한 프로듀서로부터 앨범 제작 제의를 받는다.

나 너 그리고 우리

우리는 오른손잡이 또는 왼손잡이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태어나 보니 난 왼손이 편해서 밥도 왼손으로, 글씨도 왼손으로 쓰게 된 겁니다. 그런데 왼손으로 밥 먹다가 할머니에게 손등 좀 맞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오른손을 쓰게 됩니다. 하지만 급하면 왼손이 먼저 나가지요. 이처럼 신체적으로 타고난 경향성, 즉 선천적 기질이 있는 것처럼, 우리 성격에도 심리적 경향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

그러므로 우리 킹덤빌더 부모들은 ‘내 아이가 커서 뭐가 되려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면, 우선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그 동안 내가 쌓아온 율법의 잣대에 우리 아이가 영 맞지 않는 것 같이 느껴져 마음이 불편해지는 때가 있다면, 우리 자신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올바른 답을 구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승리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기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