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영상

우리에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하나님께서 모세가 바로에게 갈 때 지팡이를 준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놀라운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주셨는데도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사용하지도 않고 안에 품기만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태복음 16장 19절) […]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우리는 주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그 일이 이루어지도록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작 기도만 하지 그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이 이루어질 줄 믿고 기도했다면 이제 그 일이 이루어지도록 행해야 합니다. 그런데 행하는 대상이 불신자일 수도 있고 상대방에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고 인정해주지 […]

하나님 나라의 자녀된 삶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적 세계에 계신 하나님께서 시간과 공간과 물질을 뚫고 이 현실 세계에 우리에게 개입하시는 시간이 바로 하나님의 때,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시간이 흘러갈 때 내 능력과 내 노력을 투자함으로써 뭔가 열매를 얻어내는 삶을 평생 살아왔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 […]

내 마음을 새롭게 하는 법

그리스도 안에서 내 마음을 새롭게 하는 걸 배워야 합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 10장 3절의 말씀에 보면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가 지금은 육신으로 살고 있지만 옛날처럼 우리 마음이 나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게 아니라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영적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하고 똑같이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

얻어내는 삶과 나타내는 삶

우리는 흔히 내가 주님 앞으로 나아가야만 또 일정한 시간을 따로 떼어놓아야만 내 일의 일부를 포기해야 만이 하나님과 진정한 교제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모든 생활은 나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

십자가의 비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할 때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셨고 우리가 그것을 믿을 때에 우리는 죄 사함을 얻게 된다는 관점으로만 십자가를 보아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십자가의 앞면만 볼 것이 아니라 뒷면도 함께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십자가의 앞면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이라면 십자가의 뒷면은 부활하심과 승천하심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볼 때 비로소 십자가의 도를 깨닫게 되고 십자가의 도의 능력이 […]

십자가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입니다.

  십자가의 본질이 무엇인가요?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흘리신 피를 보혈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만찬을 하시면서 떡을 떼시고 포도주를 드시면서 이것은 나의 살과 피니라. 그 살과 피에 동참하는 자,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자는 예수님께서 그와 더불어 산다고 말씀하셨어요. 피는 결코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그 […]

복음의 나머지 반쪽

첫 번째로는 세상 사람을 닮지 않고 세상 사고방식으로 살아가지 않는 것, 복음의 반쪽입니다. 나머지 반쪽은 여러분이 더 이상 그 마음이 자기라고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우리 안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가 영적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속사람이 살아났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