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영상

우리는 육적인 존재가 아닌 영적인 존재입니다.

https://youtu.be/vND1Tvcihu8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육의 생각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육의 생각을 우리가 이해하기 위해서는 ‘나와 내 마음이 동일한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아셔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인 존재로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 자녀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죄를 짓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육적인 존재가 된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

내 마음은 내가 아닙니다.

우리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심령이 깨어져 버렸습니다. 우리의 심령이 깨어진다는 말은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습니까? 원래는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나라는 존재가 인식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명이 떠남으로써 굶주린 마음, 버림받은 마음, 허무한 마음, 공허한 마음, 무가치한 마음, 그 마음은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고 결핍을 채우기 위해서 애를 씁니다. 그 결핍으로 인하여 […]

항상 기뻐하라

복음은 Good News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기쁜 소식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기쁜 소식을 듣고도 기쁨이 뭔지를 몰라요. 기쁨을 누릴줄도 몰라요. 우리는 이 세상에 너무나 작은 일들에 기쁨을 누리기도 합니다. 음식, 술, 담배, 소유, 우리는 이런 것들로 기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상적인 기쁨이지요. 그러나 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볼 때 그것은 기쁨이 아니라 쾌락이지요. 전도서에 보면 솔로몬 왕은 자신을 위하여 수많은 […]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누리십시오!

어떤 분야에서 최고로 출세하고 성공한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가?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그 목표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목적을 갖는다는 게 무엇입니까? 우리가 믿는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장 1절) 목표가 뚜렷해야하고, 그것을 상상할 줄 알아야 되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단지 진리의 말씀을 […]

염려하지 말라

저는 하나님나라 복음에 있어서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될 것이 무엇이냐 성령님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나라의 복음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이 성령님이라면 하나님나라 복음에서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저는 염려라고 생각합니다. 염려, 누구나 가질 수 있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그것이 염려 아닌가? 그러나 염려는 죄입니다. 염려는 있어도 좋고 없어도 […]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우리는 이 구절을 어떻게 이야기합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얻어내기 위해서는 계속 구해야 한다 계속 찾아다녀야 한다 계속 두드려야 한다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주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지요. 하나님이 안 주시기 때문에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주셨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냥은 안 주신다” “우리는 […]

누룩, 잘못된 가르침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여러분, 누룩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누룩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효모입니다. 누룩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온 떡을 부풀게, 빵을 부풀게 하는 거예요. 영향력을 미치는 거예요. 바로 잘못된 가르침 때문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아버지가 누구이신지,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 누구인지 그분께서 행하시는 기적의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룩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 누룩이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당신의 순종입니다.

왜 우리가 기적을 경험하지 못하느냐. 순종과 복종의 차이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먼저 복종을 생각해 봅시다. 복종한다는 것은 나에게 명령하는 사람과 마음이 일치가 되지 않더라도 내 뜻과 다르지만 그가 권위자이기 때문에 그의 말대로 행하는 것이 복종입니다. 그러나 순종한다는 의미는 나에게 명령하는 그분과 내 마음이 일치가 되어서 그 일에 대해서 아무런 이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

자기 부인, 자기 십자가!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태복음 16장 24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나를 의식하기 위해서는 자기를 부인해야 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자기를 부인할 수 있을까요? ‘나, 나는, 내가’라고 의식하는 것은 육신에 묶여 있다는 […]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 이유!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를 겪을 때마다 우리가 믿음의 시련으로 인내하고 온전히 구비해서 부족함이 없도록 해야 되는데 우리는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통해서 경험되어지기 전에 먼저 말씀에 의존하고 말씀을 보고 특별히 문제만을 해결하기 위해서 말씀에 접근합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 이유는 내 안에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문제를 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