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영상

염려하지 말라

저는 하나님나라 복음에 있어서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될 것이 무엇이냐 성령님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나라의 복음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이 성령님이라면 하나님나라 복음에서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저는 염려라고 생각합니다. 염려, 누구나 가질 수 있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그것이 염려 아닌가? 그러나 염려는 죄입니다. 염려는 있어도 좋고 없어도 […]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우리는 이 구절을 어떻게 이야기합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얻어내기 위해서는 계속 구해야 한다 계속 찾아다녀야 한다 계속 두드려야 한다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주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지요. 하나님이 안 주시기 때문에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주셨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냥은 안 주신다” “우리는 […]

누룩, 잘못된 가르침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여러분, 누룩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누룩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효모입니다. 누룩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온 떡을 부풀게, 빵을 부풀게 하는 거예요. 영향력을 미치는 거예요. 바로 잘못된 가르침 때문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아버지가 누구이신지,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 누구인지 그분께서 행하시는 기적의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룩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 누룩이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당신의 순종입니다.

왜 우리가 기적을 경험하지 못하느냐. 순종과 복종의 차이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먼저 복종을 생각해 봅시다. 복종한다는 것은 나에게 명령하는 사람과 마음이 일치가 되지 않더라도 내 뜻과 다르지만 그가 권위자이기 때문에 그의 말대로 행하는 것이 복종입니다. 그러나 순종한다는 의미는 나에게 명령하는 그분과 내 마음이 일치가 되어서 그 일에 대해서 아무런 이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

자기 부인, 자기 십자가!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태복음 16장 24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나를 의식하기 위해서는 자기를 부인해야 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자기를 부인할 수 있을까요? ‘나, 나는, 내가’라고 의식하는 것은 육신에 묶여 있다는 […]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 이유!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를 겪을 때마다 우리가 믿음의 시련으로 인내하고 온전히 구비해서 부족함이 없도록 해야 되는데 우리는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통해서 경험되어지기 전에 먼저 말씀에 의존하고 말씀을 보고 특별히 문제만을 해결하기 위해서 말씀에 접근합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 이유는 내 안에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문제를 볼 수 […]

우리가 가장 많이 하는 기도, 주기도문!

신,구약 전부의 엑기스, 핵심을 모아놓은 것이 주기도문입니다. 주기도문은 잘 생각해 보면 참 이상한 말씀이에요. 왜냐하면 기독교 신앙의 가장 핵심적인 십자가, 예수님, 성령님, 구원 이런 말이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믿음, 의 이런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역사 가운데 가장 많이 했던 기도가 바로 주기도문입니다. 주기도문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로운 피조물이 된 자, 다른 말로 […]

하나님은 지금 당신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하면 체험할 수 있을까 하고 궁금해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세요. 하나님의 본질이 사랑이세요. 하나님은 우리 안에 계세요. 그런데 우리는 일평생 동안 인간의 사랑을 추구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내 자신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있구나’ 이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육신의 부모와 정상적인 관계라면 부모의 사랑을 무언인가로 증명해야 합니까? […]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당신은 죄 사함을 받았다고 믿습니까?

2천 년 전 예수님이 계셨던 때는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치유하시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었지만 예수님께서 죄를 사하여 주신다는 것은 믿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죄 사함은 믿지만 그 예수님이 대속하심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치유된 것을 믿지 못합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진정한 겸손이란, 자신을 포기한 겸손입니다.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 (열왕기하 5장 14절) 나아만 장군은 처음에 격식을 차리며 겸손한 마음으로 왔지만 그 겸손은 자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를 낮춘 것이지 자기를 포기한 겸손은 아니라는 거예요. 나아만 장군이 문둥병을 치유 받은 조건은 자기를 포기한 겸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