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지금 내가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것은 일의 댓가를 기뻐하는 것보다 일을 할 때 더 큰 기쁨을 누리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손기철 장로- (전9:7)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일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눈에 보이는 것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일이란 하나님 안에서 시간의 속삭임을 음악으로 바꾸는 것과 같다. 만약 사랑없이 일하고 있다면 당신은 지금 하나님의 사랑을 훼손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다른 일을 찾든지 지금 일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바꾸라. -손기철 장로- (고전16:14)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하나님의 하루는 자신의 생각이 만들어낸 오늘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 주신 오늘을 말한다. 나의 하루는 나의 나라와 의를 만들어 가지만, 하나님의 하루는 그의 나라와 의를 누리게 된다. -손기철 장로- (마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대부분이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자신이 더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는 거짓논리 때문에 스트레스가 없으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스트레스 중독에 시달리고 있다. -손기철 장로- (눅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하나님 자녀 삶의 원동력은 하나님을 나타내고자 하는 갈망이고, 그 갈망을 지속시키는 것은 구원의 감격과 천국 잔치에 대한 소망이다. -손기철 장로- (마22:10, 14)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육적인 사람과 영적인 사람의 차이는 육신의 눈으로 있는 그대로를 보는가와 마음의 눈으로 있는 그대로의 원본(말씀)을 보는가의 차이이다. -손기철 장로- (히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육적인 사람과 영적인 사람의 차이는 육신의 눈으로 있는 그대로를 보는가와 마음의 눈으로 있는 그대로의 원본(말씀)을 보는가의 차이이다. -손기철 장로- (히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