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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은 하나님의 때에 주의 지혜와 능력을 나타내기 위한 최고의 방법입니다.

샬롬~! 손기철 장로입니다. 2018년 새해도 어느덧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여러분은 올해 어떤 목표와 계획들을 세우셨나요? 그리고 그 목표와 계획에 따라 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나요? 대부분 사람들은 일을 더 많이,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일정을 짭니다. 심지어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일정을 분 단위로 짜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단기간에 그 일정을 다 소화할 수 있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

요동치 않는 비결

시 16:8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한 해를 새로운 마음으로 보내겠다고 여러 가지 다짐과 결단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새해 첫날에 해돋이를 보며 소원을 빌면서 새로운 각오를 하고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면서 지난 한 해 동안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살지 […]

하나님 나라의 자녀된 삶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적 세계에 계신 하나님께서 시간과 공간과 물질을 뚫고 이 현실 세계에 우리에게 개입하시는 시간이 바로 하나님의 때,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시간이 흘러갈 때 내 능력과 내 노력을 투자함으로써 뭔가 열매를 얻어내는 삶을 평생 살아왔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 […]

말씀을 대하는 그 순간에 삶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요즘은 우리의 혼을 만족시키는 팬시(fancy)한 말씀들이 넘쳐납니다. 멋들어진 말, 새로운 지식과 해석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정말 들어보지 못한 좋은 말씀이다. 이제 이렇게 살아야지’라고 결단하고 여전히 변하지 않는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기를 반복합니다. 자신의 이성과 지식으로 듣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정보일 뿐이지 생명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 가운데 생명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말씀은 […]

내 마음을 새롭게 하는 법

그리스도 안에서 내 마음을 새롭게 하는 걸 배워야 합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 10장 3절의 말씀에 보면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가 지금은 육신으로 살고 있지만 옛날처럼 우리 마음이 나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게 아니라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영적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하고 똑같이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

내안에 계신 하나님이 보배입니다.

고후 4:6-7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 하나님이 질그릇(우리의 마음)에 보배(하나님의 참 빛)을 비추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질그릇에 무엇을 담아서 쓸 것이 있어서일까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

얻어내는 삶과 나타내는 삶

우리는 흔히 내가 주님 앞으로 나아가야만 또 일정한 시간을 따로 떼어놓아야만 내 일의 일부를 포기해야 만이 하나님과 진정한 교제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모든 생활은 나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

매거진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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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급함

시 143:6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 사람들은 각기 다른 목마름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돈에 대한 목마름을 가진 사람들은 돈에 집착하게 되고 권력에 대한 목마름을 가진 사람들은 힘을 가지려 애쓰며 관계에 목마름을 가진 자는 한 사람에게 매달리고 집착하게 되며 인정받는 것에 목마름이 있는 사람은 끊임없이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자 노력합니다. 내가 무엇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