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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의 복음적 치유”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나님나라의 복음적 치유”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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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의 복음적 치유”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2013년 2월 4일 월요말씀치유집회 메시지


 

오늘날 우리 사회의 화두가 웰빙과 치유이다

사회의 모든 부분에서 이 두 가지가 회자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뒤집어서 생각해 보면, 지금 우리의 삶이 건강하지 못하고 우리가 소망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행복,풍성, 기쁨, 건강을 소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월이 갈수록 죄악이 관영하고 사람 마음의 계획이 날로 악해짐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수많은 환난과 고통, 그리고 질병에 시달리고 다. 갖가지 질병에 시달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질병이 없는 사람 중에서도 그러한 질병이 오지 않을까하는 두려움과 불안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 과학과 의학의 발달로 인체의 수많은 비밀들이 밝혀지고 치료법이 개발되어, 과거에는 죽을 수밖에 없던 사람들이 살아나는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인간을 치유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서구의전통적인 의학뿐만 아니라 동양의학, 대체의학까지 폭넓게 인정받고 활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의학적 방법들이 치유를 위해 접근하는 관점 또한 다양하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성경 말씀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하나님은우리를 치유하시는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가장 배척하고 믿지않는 것이 바로 성경적 치유법이라고 할 수 있다. 심지어 하나님의 치유를부정하기 위해서 갖가지 신학적 이론을 주장하기까지 하며, 성경적 치유를위해 몸부림치는 분들을 도와주기는커녕 비난하는 경우조차 있다. 물론 하나님 보시기에 옳지 못한 일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렇기는 하지만,그것은 마치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것과 같은 이치이기도 하다.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벧전1:23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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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피조물의 삶을 살자!

우리는 그동안 진리를 추구하는 일에는 전념해 왔지만, 그 진리를 각자의 삶에 적용하는 것은 등한시 해왔다. 그 결과로 진리의 말씀이 주어졌지만 그 말씀의 실체를 보는 것은 정말로 희귀한 시대가 되어 버렸다. 우리가 진정한 그리스도의 삶을 살고 불신자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리기 위해서는, 단지 말씀을 인지적으로 깨닫는 것에만 전심을 다할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통하여 말씀이신 하나님과 실제적으로 만나고 교제하고, 깨달음을 통해서 얻은 그 말씀의 실체가 내 삶에 나타나도록 해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세상적으로 보면 최악의 시기이기때문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이 땅에 도래한 하나님나라에서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살 때, 주의은혜를 누리며 주의 빛을 나타낼때, 오히려 지금 이 시기는 더할나위없는 전도의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엡5:14죽은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생명이 없다. 그런데 가장 안타까운 사실은하나님의 생명이 있는 산 자들이 마치 죽은 자들과 똑같은 삶을 삶으로서 잠자고 있다는 것이다.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일5:12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고후13:5

 

인간의 관점에서 치유와 건강을 생각해 보자

현재의 상태에서 어떤 새로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우리는 그 문제를제거하는 것을 치유라고 생각한다. 정말 그것이 전부일까? 정말 문제가되는 것은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는 현재의 삶의 상태인데, 우리는 그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아니 좀 더 정직하게 말하자면,질병의 궁극적인 원인을 직면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는 우리 스스로도 병원의 의사들도 그 문제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심장병이 생겼는데, 의사가“그 심장병은 당신부부가 서로 싸우기 때문이고, 그 원인은 당신이 가지고있는 열등감이라는 상처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 열등감을 치유하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고 하자. 환자는“별난 의사를 다 보겠네! 심장병이나 치료하지 남의집 가정사와 알지도 못하는 내 삶을 왜 건드려?”라며 따질 것이다. 이처럼 현재의 치유를 살펴보면 원인에 직접적으로 접근하는 치료법보다는대증요법(symptomatic treatment, 對症療法)으로 접근하고 있다. 우리인간은 영·혼·육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전인적인 접근보다는 부분적인 치유를 행함으로써 세 영역 중 한 쪽의 치유에만 치우쳐 있음을 보게된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혼·육의 불균형으로 인한 갖가지 질병과고통을 일으키는 가장 근원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현대의학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시는가?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1:26-28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2:7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에, 하나님의 성산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쳐진 마귀가 속임을 통하여 인간에게 죄를 짓게함으로서 우리가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되었고, 그 결과 하나님과의
생명적 관계의 단절, 즉 하나님과의 분리가 일어난 것이다. 모든 질병과 고통의 원인은 무엇인가? 바로 직간접적인 죄, 우리를 지으신하나님과의 분리이다. 따라서 모든 질병과 고통의 치유방법, 즉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를지으신 하나님의 목적에 부합하는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하려 함이라 벧전4:2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고후5:15

 

모든 질병과 고통의 치유목적은무엇인가?

치유는 하나님의 생명 가운데서그분이 우리를 지으신 형상과 모양대로 회복되는 것이다.

자, 이제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들을 생각해 보자.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4:23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9:35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10:7-8예수님께서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하시며 병든 자를 치유하시고 귀신을 내어 쫓은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다. 왜냐하면 하나님나라의 복음은 바로 하나님이 다시 통치하신다는 좋은 소식이기 때문이고, 우리가하나님께로 다시 돌아갈 때 모든 죄가 사라지고 그로 인해 마귀의 통치가 끝난다는 소식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로 우리는 하나님 자녀의 형상으로 회복되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치유인 것이다. 예수님은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접근하려 하지 말고 본질적인 근원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이 바로“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그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는 말씀이다. 성령님을 통한그분의 통치 아래서(이것이 바로그분의 나라이다), 영이요 생명이신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에 일치되는 삶(이것이바로 그분의 의이다)을 사는 것이다. 그때 하나님나라의 질서인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이 복음을 전하시고 이 복음이우리에게 임하도록 하시기 위해서, 그분은 먼저의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가 되신 것이다. 그리고 그분은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사망권세를이기시고 보혜사 성령님(하나님의생명)으로 우리에게 오신 것다.그(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결과로 우리는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과 생명적 관계를 가지고 주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복음이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왜곡된 복음을 믿고있다. 예를들어 다음과 같이 생각하는 것이다.
– 내가예수를 믿고 죄사함을 받았고, 구원을얻었다.
; 당신이 죄사함은 받았지만, 그렇다면 당신의 옛사람은 지금 죽었는가, 살았는가?
– 내가구원을 얻었기 때문에 내 영혼이 구원을 얻었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 당신의 영은 구원을 얻었지만, 그렇다면 당신의 혼도 구원을 얻었는가? 그렇다면 왜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하는가? 왜 예수 믿고도 동일한 분노, 죄책감, 수치심, 욕정에서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 모든좋은 일들은 죽고 난 다음 천국에서 이루어질 것이고, 이 땅에서 육신으로 사는 동안에서는 죄를 짓지 않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 된다.
; 예수님께서는 이 땅의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하셨는데 당신은 그삶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1:16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살전1:5

 

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을까?

우리에게 복음이 있는데, 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을까? 첫번째는 마음을 새롭게 하지 않기때문이다. 우리의 믿음이 올바르지 않기 때문이다. 복음을 성취하기 위한 믿음은“내가 구원을 얻기위해서(또는 치유함을 얻기 위서) 무엇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율법적인 신앙이고 행위 보상적인 신앙이라고 할 수 있다. 복음적 신앙은“하나님께서 질병과 고통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무엇을 하셨는가를 듣고 믿는 것”이다.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으로부터 내 마음에 부어지는 것을듣는 것이다.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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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거듭난 자인가?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8:9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4

 

당신이 주체가 되어“내가 무엇을…”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이 육신을따르는 것이 아니라 영을 따라 행할 수 있는 이유는, 즉 진리의 말씀이당신의 생각과 감정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당신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기 때문이다. 이것을믿어야 한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벧전2:24

 

우리의 육신적 생각으로 주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 안에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오는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바꾸는 것이다.내안에 하나님의 영이 있기 때문에주의 진리의 말씀을 받아들이고,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을 누릴수 있는 것이다. 영적인 존재라는것은 영으로 마음의 생각을 통치하는 자를 말한다. 한편 육적인 존재는 자신의 마음으로 세상의 지식을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자이다. 육으로 주의 말씀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주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이 영적 존재인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우리의 영 안에서 영으로 임하신(말씀으로 임하신) 예수님께서“내가 채찍에 맞음으로 네가 나음을 입었다.”라고 하신 말씀을 들어야 한다. 두 번째는“하나님과 관계하지 않기 때문”이다. 복음적 믿음은 단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로 하나님과 생명적인 관계를 가지는 것이다. 믿음은 현재적이고 영적인 것이며, 우리는이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과 관계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믿는 것은 단지 죄사함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성령을 통하여 하나님과 아버지와 자녀사이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함이다. 하나님 생명의 흐름 없이는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통치함이 없이 어떻게 치유가 일어나겠는가?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삼1:2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15:7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고후1:20우리의 영은 구원을 얻었지만, 우리의 혼과 육은 법적 속량을 실제적구원으로 이루어가야 한다. 바로 지금 이 시간, 하나님의 생명과 관계한다고 믿어야 한다. 바로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의 영은 내 안에 가둬놓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생명은 온 우주에도 함께 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영광의 흐름이며,그 하나님의 영광의 흐름과 우리가 지금 관계하고 교제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를 무엇보다도 사랑해야 하는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는 실제이다. 그것은 머리로써 그냥 신앙생활 하는 것이 아니고,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생명과 함께 가는 것이다. 그럴 때에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이 흘러가고,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들이 풀어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일의 주체는 우리가 아니고 지금 우리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의 영이라는사실을 받아 들여라. 생각과 감정으로 추측하거나 확인하거나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말라. 지금 영으로 당신에게 찾아오신 그분께 당신의 마음을 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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