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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변화를 위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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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변화를 위한 비밀

2016년 11월 1일 화요말씀치유집회 메시지


2016년 10월호 이후의 <HTM 메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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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금까지 나눈 것들의 결론으로써 “삶의 변화를 위한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뭘까요? 저는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것, 두 번째는 내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내가 누구인가?”에서 출발해서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가지시기를 바라고,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을 새롭게 하느냐?” 그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주의 뜻이 당신을 통해서 나타나는 놀라운 일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우리는 주의 약속의 말씀, 은혜의 말씀을 붙들고 그 말씀이 나에게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서 그 말씀을 붙들고 묵상하거나 기도할 때, 늘 우리 마음속에 우리의 부족함과 우리의 죄의식이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아! 지금 내 상황에서, 내가 이런 상황인데도 기도해도 될까?”, “과연 하나님이 이 기도를 들어주실까?”, “이 말씀은 진리이지만 오늘 이 말씀이 나에게 적용될 수 있을까?” 그 내면을 보면 나의 부족함, 또 내가 온전히 하나님이 원하시는 만큼의 거룩한 삶을 살지 못했기 때문에 일종의 죄의식, 이 두 가지가 우리의 발목을 잡게 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바로 그 부족함과 죄의식이 마귀의 궤계, 마귀의 책략, 술책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오! 여러분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바로 그 생각, 우리의 마음의 그 부정적인 생각을 주는 것이 바로 마귀의 술책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기를 소망합니다. 그것은 그냥 생기는 게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마귀가 교묘하게 우리의 마음의 생각을 사로잡음으로 인해서 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이 땅에 실체로 이루어지는 것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그 비밀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그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될 노력이나 공로나 성취는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정말 매일 매일 훈련을 한다면, 훈련을 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내 자신을 드리고 의탁하고 신뢰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지, 내가 그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내가 좀 더 거룩해지고 내가 좀 더 헌신하고 내가 좀 더 기도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공로나 행위가 아닙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 하나님의 의,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말씀을 이 땅에 이룰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날마다 연습해야 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함으로 내 자신을 더 하나님께 의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내 자신을 더 맡겨드림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를 사로잡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지, 내 행위와 내 노력으로 내가 하나님의 자녀 되고 그 말씀을 이룰 수 있는 자격을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에게는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아멘!

오늘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가지고 온 문제를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여러분의 삶 속에서 이루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문제를 온전히 해결할 때까지 기다리시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이 시간에 오신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원하시는 것은 여러분의 문제를 지금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 문제뿐만 아니라 그 문제를 가지고 있는 너의 마음까지도 나에게 달라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거룩해질 때까지 여러분이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문제를 하나님께 드릴 때까지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을 알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그러나 마귀는 지금도 여러분의 마음의 생각을 붙들고 “네가 그렇게 한다고 될 줄 아느냐?”, “네가 거룩해지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뭔가를 하실 줄 아느냐?”라고 우리를 도둑질하고 속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그것에서 벗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에베소서 2장 6절에 보면 우리가 우리 때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하나님 우편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지금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멘! 우리가 구원을 얻은 것은 에베소서 2장 8절의 말씀에 보면 우리가 구원을 얻은 것은 우리의 행위와 노력이 아닙니다. “오직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느니라” 이것은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지금 우리가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는 받을만한 가치가 없는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갖추시고 값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원하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그가 그리스도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그 믿음이고, 그 믿음으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되는 자격으로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이룰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을 갖추었다는 뜻입니다. 담대하십시오. 여러분! 마귀가 주는 두려움, 마귀가 주는 부족함, 마귀가 주는 죄의식에 속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3장 12절에는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더 필요한 조건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우리가 가져야 될 것은 “담대함! 확신!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할렐루야! 우리가 이 시간에 하나님 우편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 되는 자격을 가지고, 주의 뜻을 오늘 이 밤에도 이룰 수 있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것 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할렐루야! 예, 이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일을 우리가 얻어내려면 우리가 거룩해야 하고 우리가 온전해야 하고 우리가 헌신해야 한다는 이런 수도 없는 묶임에 묶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에도 우리에게 여전히 문제가 있고 우리가 여전히 거룩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알아야 될 사실은 우리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는 것은 나의 행위와 태도를 보시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 본질, 내 영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십니다. 바로 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의가 된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이 누구인가를 아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생각과 감정이 나라고 믿는다면, 여러분은 결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유업을 이어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 여러분의 마음의 생각과 감정, 그것이 나라고 믿게 하는 것은 거짓자아입니다. 여러분!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은 바로 그 거짓자아에서 벗어나서 “나는 새로운 본성을 지닌 하나님의 자녀야!”,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야!”, 내 이 현실은 내 마음은 여전히 죄를 짓고 악한 생각,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영적 존재가 되었고,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고, 나는 새로운 피조물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주의 말씀을 이루는 유업을 이어받는 자가 되었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담대함과 확신을 갖기를 축원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상태, 지금 여러분의 생각, 감정에 속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본질을 보십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를 보십니다. 지금 여러분의 마음의 생각과 마음의 태도, 감정을 보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를 보시고, 나를 통해서 현재의 생각, 감정, 행동을 바꾸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줄 알아야 합니다. 아멘! “나 하나님의 자녀야. 이 더러운 마귀야 떠나갈지어다.”, “나에게 부족함, 두려움, 죄의식을 주는 이 더럽고 악한 영아 떠나갈지어다.” “부족함, 두려움, 죄의식을 주는 더러운 마귀야 떠나갈지어다.” 아멘!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책략, 이 술책에 걸려드는지요. 여러분이 뭔가 하나님의 말씀, 선한 일, 거룩한 일을 하면 여러분은 자격을 갖추게 될까요? 이 생각 때문에 묶여들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믿지만 그 말씀을 온전히 믿을 수가 없고, 그런 신앙생활을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그러나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그것이 여러분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마귀의 술책이라는 것을 알기를 축원합니다. 제 말이 아니라 성경에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도 나 하나님의 자녀야! 아멘!

마귀는 이 부분이 우리의 목을 자를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포인트인 줄 알기 때문에 늘 그 부분을 공략하게 됩니다. 여러분! 심지어는 우리뿐만 아니라 예수님도 그렇게 공격합니다. 그게 마귀의 책략이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요단강에 와서 세례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물속에 들어갔다가 침례를 받고 물 위로 올라올 때 세 가지 일이 일어났습니다. 첫 번째로 하늘 문이 열렸습니다. 두 번째로는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했습니다. 세 번째로는 하늘에서 소리가 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기뻐하는 자니라!”

여러분! 예수님은 이미 열두 살 때부터 자기 부모, 육신의 부모에게 “내가 우리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 알지 못했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할 때에 하나님께서 다시 한 번 그 예수님에게 하신 말씀이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기뻐하는 자니라”입니다. 여러분! 그것은 예수님께서 그 말씀을 몰라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을까요? 예수님은 죄가 없으심에도 세례를 받을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그분은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인데도 왜 성령님이 비둘기 같이 임하셨겠습니까? 그 일은 바로 인자로서 이 땅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은 그 일을 우리가 보고 배우도록 하기 위해서 그 일을 행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령 충만함을 받고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서 40일 동안 마귀에게 시험을 받았습니다. 그 장면이 마태복음 4장 1절에서부터 11절의 말씀에까지 나옵니다. 여러분! 마귀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시험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바로 그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 두 번이나 시험을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이라는 말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네가 만약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덩이를 떡덩이로 만들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거기에 걸려들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라고 답하셨습니다.

두 번째 또 마귀가 예수 그리스도를 속이고 공격했던 포인트는 “네가 만약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저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라, 주의 사자들이 너를 건져낼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럴 때 예수님께서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번이나 마귀가 계략을 썼는데, 예수님께서 그것을 이미 간파하고 그것에 걸려들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두고 “네가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내가 너에게 주리라”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성령 안에서 말씀으로 마귀를 물리쳤습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마귀가 예수님에게 쓴 것이 뭡니까? “네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냐? 돌덩이를 떡덩이로 만들려면 하나님의 아들이어야만 이 일을 할 수 있는데, 네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냐? 하나님의 아들 자격이 있느냐?” 이렇게 공격을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그것을 의심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모든 하나님의 자격을 가지고 하나님의 그 상속자로서 유업을 이어 받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그것에 대해서 제론할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예수님께서는 마귀가 시키는 대로 돌덩이를 떡덩이로 만들고 저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지도 않았습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마귀가 시킨다고 기적을 일으키겠습니까? 우리가 기적을 일으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적이 필요한 것이지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기적을 행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바로 예수님께서는 그 일에 전혀 영향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셨습니다.

만약에 우리보고 “너 하나님 자녀이거든” 이러면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모든 사람들이 걸려드는 것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네가 누구인가? 다른 말로 네가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이 있느냐, 그 말은 네가 지금 이 기적, 이 말씀을 이룰 자격이 있느냐? 그 일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야, 그런데 너 하나님의 자녀 맞아? 그럴 자격 있어? 이렇게 물을 때 우리는 그만 고개를 숙이고 맙니다. 왜? 내 부족함, 내 죄의식, 내 두려움 때문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하실까? 정말 오늘 그걸 이룰 수 있을까? 내가 이렇게 제대로 온전하지 못하고 거룩하지도 못하는데 이룰 수 있을까? 바로 그것이 마귀의 공격 포인트라는 겁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네가 만약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말은 네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냐? “이 일을 이루는 것은 이 자격이 있을 때 이룰 수 있는 거야. 너 그런 자격 있어?”라고 우리에게 묻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이 말씀을 이루려고 할 때마다 마귀는 바로 예수님에게 썼던 그 술책을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쓰는 것입니다. 너 하나님의 자녀 맞니? 너 거룩하니? 너 정말 그 자격이 있니? 이렇게 묻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내 자신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담대함과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물론이지! 나는 이 일을 주의 뜻을 이 땅에 이룰 필요충분조건을 가지고 있어! 아멘!

그렇습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를 통해서 기적을 일으키시는 것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이 있다는 것을 증명시키기 위해서 기적을 베푸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에요. 하나님의 자녀의 자격이 있는 자를 통해서 기적을 일으키시는 것이지 내가 하나님의 자녀의 자격이 있다는 것을 확증시켜 주시기 위해서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이 아니라는 걸 알기를 축원합니다. 지금 우리는 구약에 사는 것이 아니라 새 언약,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아멘!

그런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착각합니다. 그래서 오늘날에도 기드온의 양털 시험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사기에 나오는 기드온의 양털 시험. “주님! 정말로 나를 사용하시려거든 이 양털에 이슬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이거 하면 주님이 나에게 무슨 일을 행할 것을 믿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전히 구약 가운데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기드온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자녀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1장 11절, 12절에 말씀하시기를 “구약의 대선지자인 이 세례 요한에게 말하기를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자는 없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세례 요한보다 큰 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우리가 세례 요한보다 나은 자입니다. 아멘! 그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비추는 등불이었지만, 우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여전히 그리스도 밖에서 자신의 거룩한 행위를 통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당신이 날 시키시려거든 이 양털에 이슬이 맺히게 해 주십시오 라고 그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의 자격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자녀를 통해서 주의 뜻을 이루시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의 기도가 달라져야 합니다. 주님! 정말 날 사랑하신다면, 정말 내가 하나님의 자격이 있다면, 정말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오늘 이 기도 꼭 들어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미 여러분은 자녀의 자격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아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 잘 보이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못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자녀 삼아 주셨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해야 될 것은 그분을 의탁하는 것입니다. 그분에게 의탁하는 겁니다. 그분의 사랑을 더 누리는 겁니다. 아멘! 내 자신을 그분께 더 드리는 것입니다. 나를 통해서 그분이 더 나타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하나님의 자녀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친밀함, 내 자신을 그분께 더 맡기고 더 신뢰하고 그분의 영광이 나를 통해서 더 나타나게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우리에게 “너 자격 있니? 너 기도 안 했잖아. 너 더 거룩해야 되잖아. 너 더 헌신해야 되잖아. 너 더 봉사해야 되잖아” 우리에게 그렇게 속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귀의 술책입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마음속에 오늘 이 시간 이후로 당신의 행위, 당신의 생각, 당신의 감정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지 않다면 당신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담대함을 가지십시오. 확신을 가지십시오. 오늘 여러분이 죄를 짓고 왔고, 오늘 여러분이 분노하고 왔고, 오늘 이 시간에 나쁜 짓을 하고 이곳에 왔다 할지라도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취하고 주님, 내가 오늘 이런저런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지 못한 일을 했습니다. 회개하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은 그 일들을 기억하시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녀의 자격을 회복하십시오. 아멘! 그리고 당신을 통해서 하나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하십시오. 여러분 그렇다고 교만해질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맛본 자,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고 십자가에 못 박고 자신을 부정한 자, 하나님 없이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기에 그는 교만이 아니라 겸손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아멘! 당신이 누구입니까? 나 하나님의 자녀야! 아멘. 더 이상 마귀에게 속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 마음을 새롭게 합시다.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마음을 새롭게 한다는 것을 잘못 알고 있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 우리는 마음을 새롭게 한다는 것을 내가 이런 생각을 가졌던 것을 포기하고 다른 생각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 생각의 주체는 여전히 동일한 나입니다. 그것은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게 아닙니다. 마음을 새롭게 한다는 것은 바로 나라고 믿고 있는 이 마음의 생각, 감정을 부인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 마음을 새롭게 하는 첫 단계입니다. 아멘!

우리의 기도를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얼마나 새롭게 하는 것을 잘못되게 하고 있는지를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암에 걸렸다고 칩시다. 여러분 그 암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느니라” 우린 그 말씀을 붙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여러분들이 과거에 부모로부터, 세상 신으로부터, 세상으로부터 배웠던 그 모든 법칙과 습관과 가르침은, 주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는다는 것은 내 잠재의식 속에 기록된 게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은 no pain, no gain 고통 없이 얻는 것 없고 그것을 하려면 방사선 치유, 항암 치유, 수술 이런 것들만이 100%는 아니지만 가망성이 있는 거야, 우리가 보고 들은 것, 암에 걸린 사람이 결국에는 죽는 것, 그런 것들만이 내 잠재의식 속에 가득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오늘 이 시간에 동일한 마음을 가지고 “주의 생명의 말씀이고 진리이기 때문에 주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아멘! 믿습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믿음생활을 한다고 해서 마음이 새롭게 되고 기적이 일어나리라고 생각합니까? 아니오.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마치 물속에다가 풍선을 밀어 넣는 것과 똑같습니다. 어릴 때 장난삼아 목욕탕에서 풍선을 물속에 집어넣어 본 사람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 물속에 풍선을 집어넣으면 내가 힘을 주면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어느 순간에 힘만 빠지면 풍선은 다시 위로 툭 튀어 올라와 버립니다. 여러분 내 지금의 마음의 태도로 변화된 것 없이 지금 내 표면의식, 현재의식으로 주의 말씀을 붙들고 그 말씀을 믿으라고 내 잠재의식에다가 명령을 “믿습니다!”, “이 말씀을 믿습니다!” 이렇게 믿겠다는 것은 마치 풍선을 가지고 물속에 집어넣는 것과 똑같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내가 간절히 믿을 때 우리가 사용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 의지력입니다. 기도할 때 앉아서 “주여 믿습니다!”, “간절히 믿습니다!”라고 여러분이 힘을 줄 때는 기도할 때는 그 말씀이 믿기어지는 것 같지만, 기도 끝나고 툭툭 털고 일어서면 여러분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신, 의심, “그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야!” 그 생각이 여러분 마음을 다 차지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과거에 배운 것이, 경험한 것이 한 번도 없기 때문입니다. 늘 똑같은 기도생활을 반복합니다.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표면의식을 가지고, 그 자신의 표면의식이 말씀을 붙들고 그 말씀이 진리라고, 자기 잠재의식에다가 믿기어지도록 집어넣는 자신의 의지력으로 “믿습니다!”, “아멘!”, “믿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기도 끝나는 순간에 풍선은 다시 떠올라옵니다. 불신, 의심, 부정적인 생각들로, 그것은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여러분의 마음이, 지금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게 믿고 의지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마음을 새롭게 하라는 것은 내 마음이 내 자신을 새롭게 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의식,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 영적 존재인 나, 성령 안에 있는 나, 바로 그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가 내 마음을 바꾸는 것이 새롭게 한다는 뜻이에요. 아멘!

그런데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열심히 기도합니다. 열심히 기도해도 “믿습니다!” 하지만 일어서면 불신, 의심, 거짓으로 가득 차 있는 내 마음일 뿐입니다. 그리고는 자기 스스로 또 한탄합니다. “어떻게 나는 이런 믿음이 없는가?”, “나는 왜 안 믿는가?”, “난 간절히 정말 믿고 싶은데 왜 안 믿기는가?” 왜 그렇습니까? 똑같은 자기가 자기를 변화시키려고 애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 마음은 우리 자신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문제는 우리 마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마음, 그것을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말했습니다. 그 마음 이전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를 발견하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에베소서 4장 23절에 보면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말씀하십니다. 심령으로 새롭게 된다는 것이 마음을 새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그 뜻은 성령님이 우리의 마음의 태도와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라는 뜻이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라는 뜻입니다. 누가 주체입니까? 똑같은 내 마음이 주체입니까? 아니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 성령, 그리스도께서 주체입니까? 그렇습니다. 더 이상 여러분의 마음의 생각, 감정에 속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어떤 일, 질병뿐만 아니라 내 삶, 내 습관을 바꾸는, 내 모든 것을 바꾸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입니다. 첫 번째 내 삶을 변화시키는 첫 번째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인가, 내가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자녀의 자격을 갖춘 자인가 아닌가에 대한 확신, 담대함입니다. 두 번째로는 그렇다면 어떻게 내 습관, 내 태도, 지금 내 문제를 바꿀 수 있느냐.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그러나 그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은 내가 지금 믿고 있던 내가, 내 마음이, 내 생각이, 내 감정이 나를 바꿀 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마음속에 잠재의식 안에 들어있는 모든 생각, 감정을 바꾸려고 노력하지 마십시오. 이게 비밀입니다. 여러분의 습관, 이미 여러분이 배운 습관은 못 바꿉니다.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하지 마십시오. 중독은 안 고쳐집니다. 습관은 안 바뀝니다. 여러분의 태도도 안 바뀝니다. 그게 제 주장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여러분 새로운 습관을 가지십시오. 새로운 태도를 가지십시오. 아멘!

여러분! 지금 여러분 잠재의식 속에 30년, 40년, 50년, 60년, 70년 배운 모든 습관, 태도, 여러분의 삶의 사고방식은 누구로부터 배웠는가? 세상 신으로부터, 육신의 부모로부터, 세상으로부터 배운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기도할 때에 그 안에 배운 거, 잘못 배운 거, 우리 마음속에 있는 그림 지우다가 다 끝납니다. 대부분의 기도가 그것입니다. 안 믿기는 것 믿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다 보냅니다.

 

여러분! 이미 여러분 마음 안에는 수많은 그림들이 세상 신으로부터 육신의 부모로부터 세상으로부터 배운 대로 그린 그림이 여러분의 잠재의식에 마음에 가득합니다. 그거 지우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거 지우다가 인생 종칩니다. 끝납니다. 매일 주님 앞에 앉아서 그거 잘못되었습니다, 이거 지웁니다, 이거 지웁니다, 이거 잘못되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는 단 한 번도 못 하고 주의 말씀대로 선포도 한번 못하고 주의 말씀을 여러분 마음에 온전히 집어 넣어 본 적도 없고, 늘 그 말씀에 기초해서 내 마음에 든 거 지우다가 인생 다 보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겠어요?

여러분 우리는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아멘! 우리는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당신 나이는 몇 살입니까? 영적 어린아이입니다. 당신은 누구로부터 배워야 합니까?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무엇을 통해서 배워야 합니까? 주의 말씀을 통해서 배워야 합니다. 새롭게 시작하십시오. 당신 마음에 있는 걸 당신이 없애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적 어린아이로서 성령을 통해서 말씀을 당신 마음 판에 새로 그리면 됩니다. 아멘!

여러분 제 말을 잘 들으세요. 여러분이 여러분 안에 잘못 들어있는 그 모든 습관, 프로그램들을 바꾸려고 한다는 것은 풍선을 물에 집어넣은 것과 똑같습니다. 못 바꿉니다. 여러분!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에요. 아멘!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이 30, 40, 50, 60, 70세이든 뭐든 상관없이 당신은 새롭게 태어난 어린아이입니다. 어린아이가 되십시오. 당신의 경험과 상황으로 제발 말씀을 보지 마십시오. 신은 새롭게 태어났어요. 당신을 가르치는 분은 이 세상이 아니고 지금 경험도 아닙니다. 우리 아버지로부터 배워야 돼요. 성령님을 통하여 우리 아버지로부터 들어야 합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경험과 지식과 여러분의 모든 것을 가지고 그 말씀을 분석하고 쪼개고 믿으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여러분 마음에 잠재의식 속에 아무것 도 집어넣을 수 없습니다. 어린아이가 되십시오. 나 그거 아무것도 몰라. 내가 60을 살았든 70을 살았든 나는 아무것도 몰라. 나 영적 어린아이야. 나 어린아이는 엄마, 맘마부터 새로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 아버지로부터 새로 배워야 되는거예요. 우리 아버지가 새로운 흰 도화지를 주셨어요. 과거에 묶이지 마십시오. 나 이러면 안 되는데 묶이지 마십시오. 그러면 불신만 올라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지금 현재 나이는 잊어버리십시오. 육신의 나이는 잊어버리십시오. 육신의 경험도 잊어버리십시오. 당신이 가진 배운 지식 다 버리십시오. 어린아이가 되세요. 그리고 아버지로부터, 아버지께서 주시는 말씀을 당신의 그림판에 새로 그리면 되는 겁니다. 새로 그리면 돼요. 그것으로 여러분의 온 마음에 그리시면 되는 겁니다. 말씀을 통해서 상상하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것을 우리 마음 판에 동일하게 그리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라” 내 안에서 행하시는 분은 아버지이 십니다. 그의 깊으신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소원을 주시고 행하게 하십니다. 우리 마음속에 그리는 것, 어린아이가 그리는 것, 순수한 마음으로 그 말씀대로 그리는 것, 그 그리는 것은 내가 그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에 있는 것을 우리 마음 판에 그리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주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느니라” 여러분이 40, 50이면 허~ 삼성병원에도 안된다 그러던데, 아산에도 안 된다 그러던데,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멈추십시오! 여러분 깨달으십시오! 이건 내 마음일 뿐이야. 이건 내 마음의 생각이야.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어. 아멘! 나는 어린아이야. 나 그런 거 아무것도 몰라.
그건 육적 존재가 가지고 있는 것뿐이야. 난 영적 존재야. 난 어린아이야. 나는 내가 들은 건 아버지 말씀 밖에 없어. 그리고 “주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느니라!”
그렇다면 지금 내가 간암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주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느니라” 아버지께서 그리는 것이 뭘까요? 암이 있는 간을 그릴까요? 아버지가 원하시는 게 뭐예요? 깨끗케 했다. 온전히 고쳐 주신다. 깨끗한 간을 하나님은 바라보고 계십니다. “얘야 이거야 이거. 이거야 이거.”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그 아버지가 그린 깨끗한 간을 내 마음 판에 그리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아멘! 여러분 기적은 언제 일어나는 줄 아십니까?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그림이 하나님의 자녀의 마음 판에 동일하게 그려질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아멘! 여러분이 그때까지 믿음에 선한 싸움을 싸워야 되는 거예요. 아멘!

여러분이 왜 계속 기도해야 합니까? 하나님 말씀하셨는데, 한 번 선포하면 이루어질 것 같은데 왜 안 이루어집니까? 여러분이 지금, 여러분이 있는 세상에 마음에 빼앗겼던 데서 뒤로 물러나서 멈추고, 내마음 내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고, 그리스도 안에 들어와서 내 마음 판에 새로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 판에 영적 어린아이로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주신 그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법이고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 마음, 하나님의 마음 판에있는 것을 그대로 내 마음 판에 그릴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선한 믿음의 싸움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습관, 질병, 우리의 태도,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모든 곳에 적용되는 겁니다. 아멘!
절대로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여러분 이렇게 돼서 여러분의 어린아이 마음에, 그 마음에, 새로운 흰 도화지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그릴 때에 겉사람은 후패합니다. 여러분 더 이상 옛날 습관은 더 이상 맥을 못 춥니다. 왜냐하면 내가 풍선을 안 밀어 넣으니까. 아멘! 그 습관보다 내가 더 좋은 습관을 가지면 옛날 습관은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중독은 못 고칩니다. 중독을 고치는 유일한 길은 더 큰 중독에 걸리면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에게 중독되면 나머지 중독은 다 사라지고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당신 잘못된 습관 바꾸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잘못된 습관 못 바꿉니다. 당신이 당신의 노력으로 못 바꿉니다. 다시 행할 때까지만 참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 좋은 습관을 만들어내면 옛날 습관은 아무 짝에도 쓸모없습니다. 거들떠보기도 싫습니다.할렐루야! 그런데 우리는 지금까지 어디에다가 모든 신경을 썼느냐. 이거는 이렇게 잘못되었고 저건 저렇게 잘못되었고 내가 이러면 안 되는데, 내가 저러면 안 되는데, 그 잘못된 습관을 내가 들어가서고치려고 애쓰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이 바로 혼적인 요요 현상입니다. 다이어트에만 요요 현상이 있는 게 아닙니다. 혼적인 요요 현상입니다. 결단, 헌신, 우울. 결단, 헌신, 더 깊은 우울. 결단,헌신, 더 더 깊은 우울. 가면 갈수록 더 깊은 우울로 빠져 들어가는 겁니다. 그것이 혼적인 요요 현상입니다. 당신이 당신 자신을 고치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잠재의식에 있는 그 습관은 더 튀어나오게 됩니다.

여러분 중독을 보십시오. 자기 스스로 고치려고 고칠 수 있다고 애쓰는 사람들 보세요. 점점점 더 큰 중독에 걸려서 결국에는 죽고 맙니다. 자기 스스로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닙니다. 누르면 누를수록, 고치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더 그곳에 붙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오늘 이 시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더 이상 당신 습관 바꾸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당신 중독 바꾸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당신 태도 바꾸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해야 될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습관, 새로운 태도입니다. 아멘!

우린 영적 어린아이입니다. 당신이 박사학위 열 개를 받았다 할지라도, 누구보다도 똑똑하고 지혜롭다 할지라도, 그것은 다 초등학문일 뿐입니다. 그 초등학문은 정보이지만 생명과 능력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임해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 이제 여러분 마음을 새롭게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저는 이것을 깨달은 후부터 제 삶을 변화시키는데 얼마나 놀라운 축복을 누리는지 모릅니다. 옛날에는 누구보다도 정말 열심이 특심이어서 제자신의 잘못된 걸 고치려고 그렇게 애쓰고 노력했지만 왜 이렇게 안 되는지! “오호라 곤고한 자로다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건져내랴” 바로 이 사도 바울이 그렇게 고백한 것처럼 저도 동일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고, 바로 우리의 마음이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를 발견한 후부터, 우린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당신 누구입니까?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할렐루야! 당신 나이가 몇 세 입니까? 영적 아이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누구로부터 배워야 합니까? 아버지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무엇을 가지고 배워야 합니까? 성령 안에서 말씀으로 배워야 합니다. 여러분 마음 판에 하나님이 새로운 흰 백지를 쫙 깔아주셨습니다. 거기다가 이제는 내가 너한테 주는 말씀으로 그려라. 마음껏 그려라. 하나님 나라를 그려라. 거룩한 상상으로 너의 마음 판을 가득 채워라 말씀하십니다. 바로 그 상상은 꿈이 아닙니다. 그건 하나님의 꿈입니다. 당신이 그리는 것,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신 마음 판에 그리는 것은 당신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의 기쁘신 일을 행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걸 당신 마음 판에 그려보십시오. 그것이 일치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기적을 경험하십시오. 뜻이 하늘에서 이룸같이 땅에서 이루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 일을 위해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십시오. 멈추세요. 오늘도 내가 생각에 묶여 들어가면, 또 마귀가 나에게 분탕질을 치면 멈추세요. 이건 내가 아니야. 내 마음이야. 할렐루야! 확인하십시오. 나 그리스도 안에 있어. 확인하십시오. 그 다음에 나 어린아이야. 아멘!

여러분 배운 뭐라도 다 포기하세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경험, 다 포기하세요. 여러분 베드로가 말한 것처럼 “주의 말씀대로 그물을 내리리이다” 고기잡이 선수였음에도 불구하고 주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아멘! 그것처럼 여러분 마음을 부정하시고 그리스도 안에 들어오시고 나 영적 아이야. 나 우리 아버지한테 배워야 돼. 그리고말씀을 통해서 마음 판에 그리십시오. 절대로 나, 내 이 문제 바꿀 거야. 나 이거 이렇게 안 할 거야.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그건 당신하고 아무 상관이없어요. 여러분이 나 이렇게 할 거야, 나 이렇게 안 할 거야 하면 당신은 다시 옛날로 돌아갑니다. 과거의 습관, 태도, 잘못된 삶이 뭐든 간에 상관없어요. 더 이상 그거 고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아멘!

오늘 질병의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들어있는 건 그건 안 돼, 아산에 가야 돼, 삼성에 가야 돼. 예! 여러분 마음속에 들어있는 것은 그거 밖에 없어요. 이러다가 죽는데, 수술해야 되는데, 갈아 끼워야 되는데, 항암 해야 되는데, 방사선 치료해야 되는데, 그거 밖에 없어요. 거기에 묶이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건 그냥 Let go. 가게 두세요. 그건 육적인 여러분이 생각하고 배운 겁니다. 거기에 잡히지 마십시오. 할렐루야! 아멘! 뒤로 물러서십시오. 나 영적 어린아이야. 주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어. 그 어린아이로 백지에다가 그림 그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하신대로 어린아이가 그린 그림 재미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상상력으로 여러분이 일단 그리기 시작하면 하나님이 그 그림에 하나님의 손을 더하셔서함께 그리십니다. 일단 여러분이 어린아이 마음으로 그리면 하나님께서 점점점 그 꿈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십니다. 할렐루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라” 그의 실상과 증거를 그리십시오. 어느 순간에 하나님께서 바로 그거야 할 때 일어나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내가 새롭게 되었습니다! 내가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내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난 더 이상 옛날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외치게 될 겁니다. 여러분이 그 하나님의 그림과 여러분의 그림이 일치될 때 하나님의 영광이 임재하고, 온 몸에 하나님의 그 진동이 임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이 당신을 사로잡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경험해 보십시오. 아멘! 그때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십시오. 할렐루야! 디모데후서 4장 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도 바울이 마지막으로 고백한 게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게 바로 자녀의 삶입니다. 거룩해지려고 하나님한테 더 얻어내려고, 자기 자격을 찾아내려고, 애쓰는 삶이 아니라 이루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그래서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나니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이 싸움은 밖에 있는 싸움이 아닙니다.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싸움입니다. 내 마음을 부인하십시오.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십시오. 영적 어린아이가 되십시오.

 

주의 말씀에 따라 백지에다 그리십시오. 주의 말씀대로 그리십시오. 아멘! 믿음으로 그리세요. 할렐루야! 하나님이 그린 것과 내가 그린 것이 일치될 때 하나님의 영광의 통로가 열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임하게 됩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모든 삶에 마음을 이렇게 새롭게 해서 주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시다. 아멘!

오늘도 훈련해 봅시다. 선한 싸움을 싸워봅시다. 아멘! 우리 일어나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리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이 시간에 하나님 새로운 삶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옵소서.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나는 날마다 내 마음을 새롭게 하겠습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겠습니다. 여러분 입술로 선포해 보십시오.

여러분 이 시간에 먼저 우리가 회개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변화의 시작은 회개와 용서입니다. 자신의 잘못된 것을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묶여 있는 것, 다른 말로 다른 사람 뒤의 마귀에게 묶여 있는 것,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은 마귀에게 묶여 있는 것과 동일합니다. 당신이 주인이 아니라 지금 끌려 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삶의 변화의 시작은 회개와 용서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시간에 이 말씀을 듣고 여러분 “내가 생각을 잘못했구나!”, “내가 지금 마귀에게 속고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면, 회개하십시오. 두번째 여러분이 하나님과 교제를 하려면 주위에 있는 사람을 미워하고, 정죄하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으면, 믿음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십시오. 주님 나 이 사람 용서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자유함을 얻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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