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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기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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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9편 7-9절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

기도 응답을 떠올릴 때 마다 생각나는 기도의 사람,
죠지 뮬러의 응답의 비결은 성경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평생 많은 고아들을 돌보는 일에 헌신했는데
고아원을 설립하면서 필요한 돈이나 사람을 위해 기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성경을 열심히 읽고 묵상하면서 기도를 발견하였고
그렇게 그에게 다가오는 말씀을 붙들고 계속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기도하고자 하는 동기와 욕구가 강하게 일어나게 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응답의 기적을 기대할 수 있고 체험하는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를 별개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무엇을 기도할지 알 수 없을 때, 혹은 기도제목이 너무 많아서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때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어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기도의 자리로 초청하시고 기도할 마음을 부어주시면서 무엇을 구해야할지 알려주시는 기도의 안내자가 되심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시편기자의 이 고백처럼 영혼이 소성되고 눈이 밝아지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HTM전임 윤현숙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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