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하나님의 하루 말씀묵상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르겠고, 기도해도 답답하다면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르겠고, 기도해도 답답하다면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르겠고, 기도해도 답답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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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 12: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주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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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야 하는데 기도할 수 없고 마음이 무감각할 때가 있으시지요?

많은 분들이 상황이 어려운 것보다 기도가 안 되는 것이 더 힘들다고 이야기합니다.

기도가 잘되면 믿음도 생기고 평안과 소망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무엇보다 기도가 회복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보면 우리가 원한다고 기도를 잘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다급한 상황이라고 간절히 기도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기도하는 자들에게 간구의 영, 곧 은혜와 자비를 구하는 기도의 영을 부어주셔야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면서 간절한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이 말씀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 , ”하나님의 모든 영적인 교회“인 우리들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데 성령님은 기도의 시작부터 관여하십니다.

기도의 자리에 나갈 때 마음이 답답하고 무엇부터 기도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먼저 성령님께 간구의 영을 부어주시도록 기도하십시오.

여러분의 기도에 성령님이 강력하게 역사하셔서 간절한 기도를 드리시기를 소망합니다.

-HTM전임 윤현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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