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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임재와 창조적 능력

영광의 임재와 창조적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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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임재와 창조적 능력

2013년 7월 15일 월요말씀치유집회 메시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음을 여십시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의 변화는 곧 우리 현실의 변화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게서 ‘믿음 대로 될지어다!’라고 하시는 것은 결국 우리 마음의 생각이 우리 현실에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더 이상 이 세대를 좇지 않고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변화시킬 때에 그 변화된 마음을 통해서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여러분의 현실이 바뀌기를 원하신다면 오늘 이 순간 여러분의 생각, 여러분의 사고체계를 바꾸시기를 축원합니다. 이 세상의 사고방식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사고방식으로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주신 ‘좋은 소식’은 “마침내 때가 차서 하나님께서 다시 통치하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마침내 하나님께서 다시 통치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이 좋은 소식입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요즈음은 복음이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내가 죄 사함을 받았고, 그러므로 교회 생활 열심히 해야 되고, 그 결과로 나중에 천국 간다는‘나 중심 복음’으로 변질되어 버렸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마침내 하나님께서 다시 통치하신다는 것입니다.

죄를 짓고 난 후 우리는 흑암의 권세에 묶여서 그들에 의해 죄와 저주아래 놓이게 되었고 그 결과로 질병, 고통, 가난 등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일들 속에 살게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마귀의 자식으로 우리 마음과 육신이 원하는 대로 살았던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그런데 ‘마침내 하나님의 통치가 임했다! 시작되었다!’는 말은 “우리가 더 이상 흑암의 권세에 묶여 있는 것이 아니라 빛의 나라로 옮겨질 것이고, 마귀의 영향을 받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이고, 죄와 저주로 인한 모든 것들이 회복될 것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이제는 본래 우리를 지으신 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이 세상의 사고방식으로 생각할 때는 그 좋은 것을 누리기 위해서 많은 헌신을 해야 하고, 많은 공로를 쌓아야 하고, 수 없이 기도하고 금식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복음은 오직 은혜로! 은혜로! 은혜로!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소식, 복음인데 안타깝게도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자칫 좋은 소식이 아니라 힘든 소식으로 변해 버리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너무나 많고, 그것을 누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헌신하고 공로를 쌓아야 되고 행위적으로 뭔가를 해야 한다는 행위보상적인 생각이 우리 마음에 가득차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복음을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금 여러분의 생각을 바꾸기를 축원합니다.

사실 이 땅에서의 삶은 거대한 포로 수용소 안에서의 삶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포로수용소 안에 교회도 있고, 목회자도 있고, 성도도 있고, 또 예배도 있고, 성경책도 있고 다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것이 ‘포로수용소 안’에 있는 것이라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말씀하신 것은 바로 그 포로수용소 밖에 또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포로수용소 안에서, 이 현실 세계안에서, 이 물리적인 세계 안에서, 시간과 공간과 물질로 제한된 이 세상 안에서 내 감각으로 느껴지는 것, 내가 인지하는 그것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며 그 가운데서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그의 나라가 이 땅에 임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로 침노하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밭에 감추어진 보화 같아서 그 나라가 무엇인지를 아는 자는 그 보화를 발견하면 돌아가서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그것을 가지고 그 밭을 사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죽고 난 다음에 가는 천국이 아니라 바로 지금 우리가 사는 이 물리적인 세계에,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영원의 영역, 영광의 영역, 시간과 공간과 물질을 초월한 초자연의 영역이 지금 이 시간 우리에게 임했으니 그 나라로 침노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고 예수님께서는 나라가 임했기 때문에 뜻이 하늘에서 이룸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도하라고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한 번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지금 살아있는 너희들 중에 하나님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도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고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말 못하리니 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그것은 “그날”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와 저주가 되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보혜사 성령님으로 우리 안에 들어오시는 그날! 그날! 그날!로 인해서 하나님 나라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도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당신께서 공생애 사역을하는 동안에 앞으로 있을 일들을 바라보면서 “그날”이 왔을 때는 그 삶을 살라고 말씀하시기 위해서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금은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기도는 이제 바뀌어야 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도 없었지만 이제는 ‘우리 아버지’라고 부르라는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거룩한 여호와 하나님을 어떻게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그러나 “그날”이후, 하나님 나라가 도래했을 때는 바로 우리 아버지, 그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나라가 임하옵시며’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러나 지금은 그 나라가 이미 임했습니다. 나라가 임했기 때문에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동일한 것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기도를 여전히 미래적으로 죽고 난 다음에 이루어질것으로 그렇게 기도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마땅히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 아버지 그 이름을 거룩히 여기고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경배 드려야 한다는것입니다. 지금은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아야 하며, 나라가 임했으며, 뜻이 하늘에서 이미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거 구약의 삶을 한 번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율법을 주신 것은 그 율법을 통해서 우리가 얼마나 죄인인지를 알게 하는 것 이전에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하나님의 생명이 무엇인지, 하나님과 생명적인 관계를 가지기 위해서 우리가 짓는 죄가 뭔지를 알게 하시기 위해서 율법을 주신 것인데, 구약의 모든 종교지도자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하나님 대신 율법, 그 규례를 지키는 것을 통해 율법을 안지키는 것을 죄로 여기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이유는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하나님과 그 자녀의 생명적인 관계가 어떠한 것인지를 알게 하시기 위해서인데, 그 하나님의 생명적인 관계는 잊어버리고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키려고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율법을 지키면 의인이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으로 변질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그 율법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본래 인간의 존재 이유라는 것인데,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변질되어 버린 것입니다.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그래서 요한복음에서 수가성 여인이 예수님께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느냐고 물었을 때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셨습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4:23-24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이 말 뜻이 무엇입니까? 바로“그날”이후에, 자녀들이 영과 진리로 예배드림으로써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게 된 다는 것입니다. 구약의 예배는 진리로 예배드렸을지는 모르지만 영으로는 예배 드릴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아직 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날”을 기점으로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입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이 계신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 우리는 우리 아버지 이름을 거룩히 여기는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자녀의 본분이란 사실입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의 통치가 우리에게 임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임할 때에 하늘에서 이룬 것(하늘, 우라노스, 하나님의 보좌, 하나님의 거처), 하나님이 계신 곳에서 이루어진 모든 것들이 동일하게 이땅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은 것처럼, 하나님이 보여주시고 말씀하신 것,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들을 예수님께서 그대로 이 땅에 선포하셨을 때 뜻이 하늘에서 이룸 같이 땅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우리에게도 동일한 일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한 가족입니다. 우리가하나님의 영광 안에 들어갈 때에, 하나님의 영광 안에 있을 때에,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실 때에, 그 말씀을 선포할 때 우리가 이 땅에서 그 말씀에 따르는 실체, 기적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좋은 소식이고, 하나님의 자녀는 마땅히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이 땅에서 이 포로수용소 안에서 내가 열심히 섬기고 헌신하고 충성하고 정직하게 살면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곳도 여전히 ‘포로수용소 안’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포로수용소를 탈출하라고, 자유함을 누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나님의 영이 계시는 곳에 자유함이 있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이 육신으로 이 자리에 있을지 모르지만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더 이상 육적인 존재가 아니라 영적인 존재인 것입니다. 이제는 땅의 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을 생각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했습니다. 나라가 임했습니다. 통치가 임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개인이 그 하나님의 통치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우리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여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배이고 경배이고 찬송인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경배를 하면서도, 찬송을 하면서도 내 마음전부를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생명적인 관계없는 찬양을 드리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 하나님의 영이 있는 자들이 그 영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높이고 경배할 때에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에게 임하시고 우리가 그 영광의 보좌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때부터 주의 통치가 임하게 되고 주의 뜻이 하늘에서 이룸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데 우리는 그것을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십니다! 내 생각으로 내 감정으로 찬양을드리는 것이 아니라 내 전부를 성령님에게 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경험 없으십니까? 처음에는 별 생각이 없이 찬양을 드렸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감동하심이 임할 때 갑자기 그찬양의 구절이 내 마음에 들어오게 되고, 그 말씀으로 인해내 전부를 드릴 때에 어느 순간에 마치 음속에서 초음속으로 변하는 것처럼 어느 순간부터는 모든 것이 풀어지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를 사로잡는 것,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그분의 전율이 나에게 임하고, 그분이내 마음을 사로잡는구나 하고 알게 되는 느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 나에게 임한것입니다.

내 육신을 위해서 내 이익을 위해서 무언가를 얻어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그분을 즐거워하고 그분을 영화롭게 하는게 내 소명이기 때문에,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기 때문에, 그 이유 하나만으로 내 아픔도 고통도 모든 것을 다 떠나서 계속적으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때에, 바로 음속에서 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다른 세상으로, 물리적인 세계에서 영의 세계로 쑥 들어가는 경험, 하나님의 영광에 사로잡히는 경험을 하는 것, 그것이 진정으로 신령으로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태에서 바로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통치, 하늘 보좌 위에서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와 수많은 천사들과 함께 거룩하신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 내 아버지를 송축하는 그 일들이 있을 때에 놀랍게 그분의 빛이 우리 안에 가득차기 시작하는 것을 우리가 체험하게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생각할 때 설교가 중심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다윗의 예배는 전부가 찬양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우리 마음을 열고 하나님 보좌 앞에 나아가는 데 가장 좋은 것이 바로 찬양과 경배입니다. 쉬지 않고 찬양하고 경배하는 것입니다. 그분에게 감사하며 그분에게 영광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부터인지 찬양을 ‘준비 찬송’이라고 부르며,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게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찬양하고 경배하는 가운데하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여러분을 사로잡는 것을 체험하기를 축원합니다. 그럴때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 현실의 영역의 두꺼운 장벽을 뚫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 놀라운 하나님 나라, 그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 것을 경험을 못하는겁니다.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통치 안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을 이 땅에서 경험할 길이 없는 겁니다.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요일1:5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우리 안에, 우리 심령 안에 강력하게 빛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던 참 빛입니다. 빛이 이 땅에 임하였으나 어두움이 알지 못하더라.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사60:1-2

 

 

그 빛이 우리의 질그릇 안에 보배로 임하면 우리의 모든 것이 진동하기 시작합니다. 지금 물체로 보이는 모든 것들도 미시세계에서는 하나님의 소리, 하나님이 뜻하시는 생명의 소리에 의해서 진동함으로 각자의 물질들이 지금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지 않을때는 바로 이 세상의 어두움에 의해서 진동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빛이 임하면 우리 눈에는 아무것도 변화된 것이 없는것 같아 보여도 우리의 세포 안에, 세포를 이루는 원자 안에, 그 원자보다 미세한 끈(편집자주: 끈 이론(string theory)은 1차원의 개체인 끈과 이에 관련된 막(幕, brane)을 다루는 물리학 이론이다. 끈 이론에 따르면, 전자와 쿼크, 글루온은 진동하고 있는 미세한 끈으로 볼수있다.)안에 하나님의 생명이 진동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빛 되신 하나님이 진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동할 때 어두움은 물러가게 되어 있는것입니다. 질병이 떠나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잘못된 생각이 하나님의 사랑으로변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 하나님의 진동하심에, 하나님의 빛 가운데에 있을 때 질그릇 안에 보배가 들어와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우리의 영·혼·육 전부가 하나님의 생명으로 진동하는 것입니다.그럴 때 우리의 마음이 아니고 그분의 마음이 되기 시작하는겁니다.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함이라 고후4:6-7

 

 

그전까지는 내 생각이 내 마음에 가득했는데, 하나님이 진동하심으로 인해서 이제는 내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이 내 마음에 부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우리의 마음이 일치되는 것을 의(righteousness), 그런 상태를 의롭다고 부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본질과 하나님의 본성을 나타내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뜻에 우리의 마음이 맞추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골1:12

 

 

그럴 때에 우리 가운데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이 기적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내 자아가 내 마음판에 비추던 프로젝터가 꺼지고 하나님이라는 프로젝터에서 우리 마음 판에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뜻,하나님의 영광이 비추어 지는것입니다. 본질적으로 우리는 타락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그 놀라운 은혜를 우리 마음으로 그리면 우리 스스로가 믿지를 못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 안에서 말씀에 따라 우리의 마음에 그려지기 시작하면 그것은 내가 그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려주신 것이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니라!”라는 말씀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겠습니까?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 말씀에 따라 여러분의 질병이 무엇이든 간에,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하나님은 우리를 치유하시는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우리를 이미 치유하셨습니다. 성령 안에서 그 말씀에 따라 여러분의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그것이 이미 깨끗하게 온전하게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 상상은 여러분이 억지로 이루려고 상상한 것이 아닙니다. 그건 여러분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을 온전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당신 마음 판에 부어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붙드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인 것입니다.예수님이 당신 생각대로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여주시는것,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 하나님이 성령 안에서 말씀하시고 보여주시는 것을 당신의 입술로 선포할 때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더 이상 예수를 믿는 자가 아니라, 예수님처럼하나님의 자녀이고 예수 그리스도와 한 가족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이 복음입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말4:2

 

 

여러분이 예수의 이름으로 그렇게 오랫동안 외쳤지만 아무것도 경험하지 못했다면 오늘 이 말씀을 다시 듣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영광 안에 들어가지 않고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그 마음을 갖지않고는 뜻을 이룰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것 없이 어떻게 예수님이 사역을 하실 수 있으셨겠습니까.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 안으로 들어갈 때, 그때 우리의 마음이 그분에게 드려지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모든 세포, 분자, 원자, 핵, 이것을 이루는 모든 본질이 진동입니다. 그 진동에 하나님의 빛이 임함으로 하나님의 생명이 진동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것에 우리 마음을 맞출 때에 우리의 소리는 결코 우리의 소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소리가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직 그분만을 찬양합시다. 그렇게 할 때 아버지가 상거가 먼데 달려오셨던 것처럼 여러분이 신령과 진정을 드리는 순간에 하나님의 영광이 여러분을 사로잡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빛이 여러분의 영·혼·육 전부에, 여러분의 전 존재에 생명으로 진동하기 시작합니다. 그럴때 여러분이 성령 안에서 말씀에 따라 상상하십시오. 여러분의 문제를 이 땅이 아니라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여러분이 믿음의 눈으로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 안에서 말씀에 따라 상상하는 것입니다. 말씀은이미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당신은 이미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값을 치루셨습니다. 머리의 문제든 발의문제든 어떤 문제이든 완전하고 깨끗한 것, 온전한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루셨다는 사실을 믿기를 축원합니다. 우리의 치유와 온전함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주님! 내가(우리의 정체성) 새롭게 되었습니다. 주님! 내가 세상으로부터 자유합니다(내마음이 세상에 묶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묶였습니다). 주님! 주께서 나를 통하여주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주께서 나를 치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