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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을 입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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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옮겨 놓으라

2014년 7월 21일 월요말씀치유집회 메시지


오늘날 우리 사회의 두 가지 이슈는 웰빙과 힐링인 듯합니다. 이 두 가지가 사회의 모든 면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TV를 켜 보면 이 채널, 저 채널에서 암 예방에 좋다는 음식, 슈퍼 푸드에 대한 이야기와,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암이 치유되었다는 갖가지 이야기들이 너무나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질병치유에 대해서, 또 웰빙에 대해서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이 말을 뒤집어서 생각해 보면, 지금 우리의 삶이 건강하지 못하고, 우리가 소망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 풍성, 기쁨, 건강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월이 갈수록 죄악이 관영하고, 사람 마음의 계획이 날로 악해짐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수많은 환난과 고통, 그리고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갖가지 질병에 시달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나에게 그러한 질병이 오지 않을까하는 두려움과 불안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 과학과 의학의 발달로 인체의 수많은 비밀들이 밝혀지고, 치료법이 개발되고,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살아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인간을 치료하는 방법 또한 서구의 전통적인 의학뿐만 아니라 동양의학, 대체의학까지 폭넓게 인정받고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의학적 관점들이 다양한 관점과 방법으로 치유를 위해 접근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 과학과 의학의 발달로 인체의 수많은 비밀들이 밝혀지고, 치료법이 개발되고,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살아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인간을 치료하는 방법 또한 서구의 전통적인 의학뿐만 아니라 동양의학, 대체의학까지 폭넓게 인정받고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의학적 관점들이 다양한 관점과 방법으로 치유를 위해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우리는 성경의 말씀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하나님은 우리를 치유하시는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가장 배척하고 믿지 않는 것이 바로 성경적 치유법입니다. 해볼 수 있는 것은 다해 보고, 더 이상 방법이 없을 때 하나님을 찾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치유를 부정하기 위해서 갖가지 신학적 이론을 주장하기까지 하며, 성경적 치유를 위해 몸부림치는 분들을 돕기는커녕 비난하는 경우마저도 있습니다. 물론 성경적 치유사역에 있어서 하나님 보시기에 옳지 못한 일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왔기 때문이기는 하지만, 그것은 마치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물론 보다 근원적인 이유는 그렇게 해도 안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먼저, 인간의 관점에서 질병과 치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현재의 상태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우리는 그 문제를 제거하는 것을 치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말 그것이 전부일까요? 사실은 지금과 같은 그러한 삶의 방식이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니 좀 더 정직하게 말하자면 질병의 궁극적인 원인은 직면하고 싶지 않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스스로도, 병원의 의사들도 그 문제를 건드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나는 괜찮은데 이 질병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자신이 아프기 때문에 질병이 나타난 것입니다. 질병은 원인이 아니라 내 영·혼·육의 불균형에 따른 결과로 나타난 것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육의 불균형으로 인한 갖가지 질병과 고통을 일으키는 가장 근원적인 원인은 무엇일까요? 현대의학은 이 부분에 대해서 통합기능의학이라는 것으로 접근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뉴에이지적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영적인 부분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실까요?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1:26-28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2:7

 

 

하나님의 성산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쳐진 마귀가 속임을 통하여 인간에게 죄를 짓게 함으로서, 우리가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되었고, 그 결과 하나님과의 생명적 관계가 끊어지고, 하나님과의 분리가 일어난 것입니다. 모든 질병과 고통의 원인은 직간접적인 죄, 바로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과의 분리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질병과 고통의 치유방법과 온전한 삶을 누리는 방법은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의 목적에 부합하는 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은 부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고 영으로 난 것은 영입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 사함을 얻었다, 구원을 얻었다는 말은, 하나님께서 존재하시기 때문에 내가 지금 살아있는 것이고, 내가 하나님의 가족이 된 것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 안에 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내가 내 삶의 주체가 되어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는 식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더 이상 우리의 옛사람이 내 삶의 주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새 사람을 입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때문에 지금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인 것입니다.

이러한 본질 안에서의 구체적인 치유방법은, 죄사함을 받고 주의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육을 새롭게 하는 것, 즉 하나님의 마음에 우리의 마음을 일치시키고, 질병을 꾸짖고, 귀신을 내어 쫓는 것입니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마8:17

 

 

치유는 하나님의 생명 가운데서 그분이 우리를 지으신 형상과 모양대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들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4:23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10:7-8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9:35

 

 

예수님께서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하시며, 병든 자를 치유하시고, 귀신을 내어 쫓으시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나라의 복음은 바로 하나님께서 다시 통치하신다는 좋은 소식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갈 때 모든 죄가 사라지고, 그 결과로 우리는 하나님 자녀의 형상으로 회복되는 것이고, 마귀의 통치가 끝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치유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접근하지 말고, 근원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그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라는 말씀입니다. 성령님을 통한 그분의 통치 아래서(이것이 바로 그분의 나라이다), 영이요 생명이신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에 일치되는 삶(이것이 바로 그분의 의이다)을 사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나라의 질서인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 복음을 전하시고 이 복음이 우리에게 임하시도록 하기 위해서, 그분은 먼저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가 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신 것입니다. 그리고 보혜사 성령님(하나님의 생명)으로 우리에게 오신 것입니다. 그 결과(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로 우리는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과 생명적 관계를 가지고 주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왜곡된 복음을 믿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단지 죄사함만 받고나서는 내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일치되지도 않은 채, 믿기지도 않는 그 말씀을 그냥 억지로 믿으면서 성경에 나온 말씀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라고 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 두 번, 세 번 자꾸 해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니까 이제는 그것조차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복음이 있는데, 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첫째는 “하나님과 관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말씀에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약속과 맹세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믿고 그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소망하지만, 그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그 말씀은 진리이지만 우리는 그 말씀에 따른 체험은 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복음적 믿음은 단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로 하나님과 생명적인 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믿음은 현재적이고 영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과 관계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단지 죄사함을 위해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과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흐름이 없이는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통치함이 없이 어떻게 치유가 일어나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15:7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고후1:20

 

 

우리의 영은 구원을 얻었지만, 우리의 혼과 육은 법적 속량을 실제적 구원으로 이루어가야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 하나님의 생명이 나와 관계한다고 믿어야 합니다. 지금 나의 영 안에 계신 하나님과 동시에, 하늘에 계신 하나님과 만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성령님의 운행하심입니다. 그 운행하심이 나의 영으로부터 나의 혼과 육을 통치하시고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임할 때 주의 말씀이 능력이 됩니다.

이 일의 주체는 내가 아니라, 지금 나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의 영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십시오. 생각과 감정으로 추측하거나 확인하거나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영으로 오신 그분께 당신의 마음을 드려보십시오. 내가 주인이 되어 나의 마음으로 그분을 찾는다면 어떻게 그분이 나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겠습니까? 핵심은 바로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말씀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데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거나, 반대로 하나님의 마음은 아는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아무 일도 일어 날 수 없는 것입니다.

둘째는 이 일을 위해서 “마음을 새롭게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성취하기 위한 믿음은 “내가 구원을 얻기 위해서(또는 치유함을 얻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율법적이고, 행위보상적인 신앙입니다. 복음적 신앙은 “하나님께서 질병과 고통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무엇을 하셨는가를 듣고 믿는 것”입니다.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으로부터 내 마음에 부어지는 것을 듣는 것입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4:22-24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6:6

 

 

내가 주체가 되어 “내가 무엇을…”이라고 하는 육신을 따르지 않고, 영을 따라 행할 수 있는 이유는(진리의 말씀이 여러분의 생각과 감정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나의 육신적 생각으로 주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영 안에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오는 진리의 말씀으로 나의 생각과 감정을 바꾸는 것입니다.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4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요?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영으로부터 마음에 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인가’, ‘얼마나 더 기도해야 그 경지까지 이를 수 있는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옛사람을 죽이면 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을 내려 놓아보십시오. 바로 옛사람을 죽여야 합니다.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나의 경험, 나이, 신분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새롭게 태어난 영적 어린아이가 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둘째, 새 사람을 입으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합니다. 우리의 영으로부터 마음에 부어주시는 것을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의 자기 방식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말하는 것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안에서 말씀하시는 것을 구별해야 합니다. 그분은 신실하시지만, 그분의 약속에 신실하신 것이지, 우리의 생각에 신실하신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에 인도함을 받지 않는 말씀은 내 말이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14:26

 

 

우리는 “이렇게 노력하고, 이렇게 배워도 이 세상 살기 힘든데, 이것마저 내려놓으면 죽으라는 말인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옛사람으로 신앙생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2:15

 

 

어린아이는 하나님께서 먹여 살리십니다. 어린아이에게는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일일이 세심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의 옛사람은 죽었고 영으로부터 새롭게 태어나서 영적인 어린 아이가 되었습니다. 새 사람을 입었으니, 새로운 창조물로서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주의 말씀대로 보고, 듣고, 생각하고, 말함으로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존재입니다!